(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4일 대구 달성군 옥포읍의 한 고추밭에서 농민이 고추를 수확하고 있다. 농민은 "해마다 어른 손 한 뼘을 훌쩍 넘게 자라던 고추가 올해 극심한 가뭄 탓에 씨알도 작고 작황이 좋지 못해 버리는 고추가 더 많다"고 푸념했다. 2026.8.14/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가뭄고추농사공정식 기자 '빛을 잇다' 대구 달성군, 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광복 81주년 기념' 태극기 플래시몹"광복의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