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인천국제공항이 올해 상반기 국제선 여객 수 기준 세계 1위에 올랐다. 2001년 개항 이후 처음으로 런던 히스로공항과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제쳤다.
상반기 국제선 여객은 3,839만 명으로, 히스로공항(3,779만 명)과 창이공항(3,453만 명)을 앞섰다. 사진은 14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모습. 2026.8.14/뉴스1
rnjs337@news1.kr
상반기 국제선 여객은 3,839만 명으로, 히스로공항(3,779만 명)과 창이공항(3,453만 명)을 앞섰다. 사진은 14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모습. 2026.8.14/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