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서 아쿠아리스트들이 여름 시즌 수중 이벤트 ‘러브 다이브(Love Dive)’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이 이벤트에서는 매일 오후 1시 30분에 상어 코스튬을 착용하고 아크릴 하트를 든 아쿠아리스트들과 색다른 여름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2026.8.14/뉴스1
kimkim@news1.kr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이 이벤트에서는 매일 오후 1시 30분에 상어 코스튬을 착용하고 아크릴 하트를 든 아쿠아리스트들과 색다른 여름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2026.8.14/뉴스1
kim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