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소방과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가 14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지난 11일 오후 강서구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아들과 60대 어머니가 숨졌다. 2026.8.14/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아파트화재사망가양동합동감식관련 사진[포토] '168명 사망'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사과소방, 가양동 아파트 화재 합동감식화재현장 합동감식박세연 기자 화재 진압 훈련 바라보는 서강석 송파구청장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찾은 서강석 구청장화재 진압 훈련 살펴보는 서강석 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