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9대6 승리를 거둔 두산 김원형 감독이 구단 역사상 최연소(20세 1개월 11일) 10승 투수가 된 최민석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8.13/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원지안, 뚜렷한 이목구비서은수, 숏컷도 잘 어울려정우성, 손인사도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