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대9로 패배한 한화 선수들이 굳은 표정을 지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6.8.13/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이영하, 어제의 실패는 오늘 없다!10시가 지나도 뜨거운 야구장10시가 지나도 뜨거운 야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