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최민석이 5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실점 없이 이닝을 마친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8.13/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관련 사진동료들의 물세례 받는 '베어스 최연소 10승' 최민석'베어스 최연소 10승' 최민석, 동료들의 물세례동료들의 물세례 받는 '베어스 최연소 10승' 최민석김진환 기자 도도한 발걸음자신감 넘치는 워킹화려한 런웨이 선보이는 모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