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한화 응원단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편, KBO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505경기 만에 누적 900만 관중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2026.8.13/뉴스1
kwangshinQQ@news1.kr
한편, KBO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505경기 만에 누적 900만 관중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2026.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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