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1) 안은나 기자 = 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왼쪽부터),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 성승민, 장하은, 신수민, 김유리와 김성진 감독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근대5종연맹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3/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근대5종아이치나고야전웅태서창완관련 사진근대5종 국대 '아시아게임 금메달은 우리것'근대5종 국가대표팀 '아시안게임 금메달 노린다'서창완·전웅태·성승민 '아겜 금메달 노린다'안은나 기자 서창완·전웅태·성승민 '아겜 금메달 노린다'근대5종 국가대표팀 '아시안게임 금메달 노린다'답변하는 전웅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