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홈플러스 전국 67개 점포가 영업을 재개한 13일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성서점 앞에서 마트노조 대구경북본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진보당 대구시당, 민주노총 대구본부, 홈플러스 성서점 입점업주 비대위 관계자들이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6.8.1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홈플러스관련 사진홈플러스, 재개장 닷새 만에 매출 '437억' 기록홈플러스, 재개장 닷새간 매출 437억 기록홈플러스 재개장 닷새 매출 437억…영업중단 전보다 191% 증가공정식 기자 처서 '폭염경보' 밭일 못 해절기는 처서, 날씨는 폭염폭염에 가로막힌 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