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뉴스1) 김영운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하루 앞둔 13일 경기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흉상이 세워져 있다. 2026.8.13/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김영운 기자 한미, 전작권 전환 앞두고 '을지 자유의 방패' 실시…FTX는 축소 진행한미, 전작권 전환 앞두고 '을지 자유의 방패' 실시한미, 전작권 전환 앞두고 '을지 자유의 방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