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극대기에 이른 13일 새벽 충북 보은군 구병산 하늘 위로 유성이 쏟아지고 있다. 2026.8.13/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유성우페르세우스유성우관련 사진여름밤 가르는 한줄기 유성한여름 밤의 유성우최지환 기자 여름밤 가르는 한줄기 유성한여름 밤의 유성우영장심사 마친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