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말 2사 1루 상황 두산 세베리노가 안타를 친 뒤 중견수 실책으로 2루까지 진루, 기뻐하고 있다. 2026.8.12/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두산한화KBOstar포토관련 사진역투하는 이병헌심우준 '점수내자'역투하는 이용찬안은나 기자 역투하는 이병헌심우준 '점수내자'박찬호 '이악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