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최인숙 안무감독(왼쪽)이 12일 서울 동작구 드림스테이지에서 열린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리허설에서 대본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 2026.8.12/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나는반딧불최인숙권현진 기자 입장하는 타잔이채민, 하산악회 채갈량이채민, 여심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