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을 방문한 사이드 모신 라자 나크비 파키스탄 내무장관(왼쪽)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은 이란 대통령실 웹사이트 제공. 2026.08.11ⓒ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테헤란파키스탄내무장관마수드 페제시키안관련 사진[포토] 이란 대통령, 테헤란 방문한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접견[포토] 테헤란 광장서 국기 흔드는 이란 여성[포토] 이란 외무장관 만난 파키스탄 육군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