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테헤란 발리아스르 광장에서 15일(현지시간) 한 이란 여성이 국기를 흔들고 있다. 앞서 중재국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이 평화 합의에 도달했으며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26.06.1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