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2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맞이 세계연대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공식사과 등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8.12/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일본군성노예제일본군위안부기림의날수요시위수요집회관련 사진구호 외치는 수요시위 참가자들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평화의 소녀상 빈자리 채운 참가자들태극기와 소녀상구윤성 기자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평화의 소녀상 빈자리 채운 참가자들태극기와 소녀상'평화의 소녀상과 태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