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강남권에 1만 8000가구를 공급하는 서리풀1지구가 지구계획 승인 절차에 돌입했다. 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국토교통부에 서울 서리풀1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이날 서초구 원지동 서리풀 1지구 모습 2026.8.12/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서리풀서초구서리풀지구원지동이종수 기자 현대차 AI 전환에 쏠린 관심AX 성과 소개하는 진은숙 현대차그룹 ICT담당 사장AI 전환 속도 내는 현대차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