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정식 개장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에 입고된 주류 등이 쌓여 있다.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가오픈을 시작했다. 2026.8.1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홈플러스관련 사진정상 영업 중'정상 영업 중입니다'물건 입고 중인 홈플러스박정호 기자 정상 영업 중'정상 영업 중입니다'물건 입고 중인 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