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청명한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북악산 뒤편 하늘이 파랗게 펼쳐져 있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저녁으로 비교적 선선하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덥겠다고 예보 했다. 2026.8.12/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하늘경복궁가을관련 사진청명한 하늘 아래 서울, 낮에는 33도 무더위파란 하늘 펼쳐진 서울가을장마 멈춘 하늘, 경복궁에 물들다김명섭 기자 청명한 하늘 아래 서울, 낮에는 33도 무더위파란 하늘 펼쳐진 서울박두순 외교부 대변인 정례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