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아침 운동을 나온 시민들이 제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발생한 강풍과 높은 파도를 피해 걸어가고 있다. 2026.8.12/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송도해수욕장영일대해수욕장제15호태풍찬홈관련 사진파도 밀려드는 포항송도헤수욕장제15호 태풍 찬홈 때문에맨발걷기최창호 기자 해바라기 밭에서해바라기 세상활짝 핀 해바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