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네시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2022년 러시아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복역 중인 전직 미국 해병대원인 로버트 길먼이 2026년 4월 26일 러시아 보로네시에서 열린 법원 심리에 출석하고 있다. 2026.8.11./뉴스1ⓒ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이스라엘 동예루살렘 영국 영사관[포토] 독일 작센안할트 주의회 선거서 승리한 독일대안당 대표[포토] 테슬라의 자율주행차량 '사이버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