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박준순이 7회말 1사 1,3루 상황 역전 스리런 홈런을 친 뒤 박지훈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8.11/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박준순, 내가 바로 두산의 슈퍼스타'역전 스리런' 박준순, 싱글벙글박준순 스리런 홈런에 한화 팬들은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