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양 팀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앞서 KBO 사무국은 찜통더위에 따른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이유로 5~9일 경기 일정을 취소·연기했다. 폭염을 이유로 시즌이 멈춘 것은 사상 처음이다. 2026.8.11/뉴스1
kwangshinQQ@news1.kr
앞서 KBO 사무국은 찜통더위에 따른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이유로 5~9일 경기 일정을 취소·연기했다. 폭염을 이유로 시즌이 멈춘 것은 사상 처음이다. 2026.8.11/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