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배우 차인표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NOL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톰 슐만의 동명 극본을 원작으로 한 이 연극은 미국 뉴잉글랜드의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찰스 키팅과, 입시와 사회적 성공을 강요받는 학생들이 자기 목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존 찰스 키팅역에는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13일까지. 2026.8.11/뉴스1
coinlocker@news1.kr
톰 슐만의 동명 극본을 원작으로 한 이 연극은 미국 뉴잉글랜드의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찰스 키팅과, 입시와 사회적 성공을 강요받는 학생들이 자기 목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존 찰스 키팅역에는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13일까지. 2026.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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