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허구연 KBO 총재가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을 찾아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지난 주말 폭염으로 중단됐던 KBO리그는 이날 재개된다. 2026.8.11/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폭염에 멈춘 KBO리그, 전국 5개 구장서 재개폭염에 멈춘 KBO리그, 전국 5개 구장서 재개폭염에 멈춘 프로야구, 11일 전국 5개 구장서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