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6월 서울 아파트 월세 계약은 9954건으로 전세 계약(8114건)보다 37.8% 급감했다. 8·3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세금 부담에 집주인의 실거주 가능성이 커지면서 연초부터 가팔라진 전세 감소 현상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모습. 2026.8.11/뉴스1
choipi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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