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1) 구윤성 기자 = 11일 경기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와 차량들이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
관세청이 이번달 10일까지 수출입 현황을 잠정 집계한 결과, 수출액은 213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3% 증가하면서 8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액은 역대 최대인 100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5.4% 급증하며 전체 역대 최대 수출액을 증가세를 견인했다. 반도체 수출 비중도 46.8%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1%포인트 상승했다. 무역수지는 18억달러 흑자를 올리면서 7월 기준 18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2026.8.11/뉴스1
kysplanet@news1.kr
관세청이 이번달 10일까지 수출입 현황을 잠정 집계한 결과, 수출액은 213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3% 증가하면서 8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액은 역대 최대인 100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5.4% 급증하며 전체 역대 최대 수출액을 증가세를 견인했다. 반도체 수출 비중도 46.8%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1%포인트 상승했다. 무역수지는 18억달러 흑자를 올리면서 7월 기준 18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2026.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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