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송무근 민주노총 포항지부장이 11일 오전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앞에서 포항시 남구에 있는 지정폐기물 업체인 N사 '부당해고'를 주장하며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송 지부장은 “지난달 31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금속노조가 N사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에서 부당해고라는 금속노조의 주장을 인정했다”며 “노동부가 부당해고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철저한 진상 조사에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2026.8.11/뉴스1
choi119@news1.kr
송 지부장은 “지난달 31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금속노조가 N사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에서 부당해고라는 금속노조의 주장을 인정했다”며 “노동부가 부당해고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철저한 진상 조사에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2026.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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