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주민이 선택한 민간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서울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를 방문,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1/뉴스1photo@news1.kr김진환 기자 오세훈 시장, 서계·청파동 일대 점검용산 서계·청파 정비사업 현장 살피는 오세훈 시장서계·청파 정비사업 점검나선 오세훈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