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축소하거나 신규 취급을 중단하는 등 가계대출 관리에 나서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 한도를 최대 6억 원에서 3억 원으로 낮췄으며 하나은행은 지난 7일부터 비대면 주담대 신규 취급을 한시적으로 중단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창구의 모습. 2026.8.11/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대출, 주택담보대출, 대출 셧다운관련 사진은행권 대출 문 좁아져 주담대 경쟁 치열좁아진 대출 문, 주담대 경쟁 치열주담대 문턱 높이는 시중은행이종수 기자 법무부 청사 떠나는 정성호 장관'사의 수리' 법무부 떠나는 정성호 장관입장 밝히는 정성호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