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이 11일 오전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서 수방사 내 대테러 조직으로 알려진 '수호신 TF'(태스크포스)와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11/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특검이진우내란안은나 기자 합격을 기원하며수능 100일 앞두고'대학 합격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