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는 '2026 현대 N 버츄얼컵'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 N 버츄얼컵은 2024년부터 시작돼 지자체, 게임산업계, 자동차 제조사가 협업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e스포츠 대회다. 올해는 서울특별시, 지스타 조직위원회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 2025년 현대 N 버츄얼컵 경기 장면.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1/뉴스1
photo@news1.kr
현대 N 버츄얼컵은 2024년부터 시작돼 지자체, 게임산업계, 자동차 제조사가 협업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e스포츠 대회다. 올해는 서울특별시, 지스타 조직위원회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 2025년 현대 N 버츄얼컵 경기 장면.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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