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호윤 기자 = 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 강진으로 붕괴된 건물의 잔해를 주민들이 파헤치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111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콜롬비아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지진관련 사진[포토] 콜롬비아 칼리 지진 피해 현장서 수색 작업[포토] 지진으로 무너진 콜롬비아 페레이라의 건물[포토] 건물 잔해를 파헤치고 있는 콜롬비아 주민들이호윤 기자 달빛야장 조성사업 최종 시민참여평가 참석한 오세훈 시장달빛야장 조성사업 시민참여평가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달빛야장 조성사업 최종 시민참여평가 참석한 오세훈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