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호윤 기자 = 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 강진으로 붕괴된 건물의 잔해를 주민들이 파헤치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111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콜롬비아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지진이호윤 기자 2026 서울 바캉스 페스티벌도심에서 즐기는 '물총싸움'물총 쏘며 공연 즐기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