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손 로이터=뉴스1) 김우진 수습기자 = 필리핀 현지 소녀들이 10일 몬순 폭우로 침수된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케손시티 바공실랑안 마을 벤치에 앉아 있다. 2026.08.10.ⓒ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케손시티홍수침수김우진 수습기자 KT, Y트렌드 컨퍼런스 개최KT, Y트렌드 컨퍼런스 개최코스피 상승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