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로이터=뉴스1) 김우진 수습기자 = 10일 태풍 '돌핀'이 몰고 온 폭우로 침수된 도로를 한 상하이 시민이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고 있다. 2026.08.10.ⓒ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태풍돌핀상하이침수김우진 수습기자 KT, Y트렌드 컨퍼런스 개최KT, Y트렌드 컨퍼런스 개최코스피 상승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