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1) 김도우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오예진(왼쪽)과 양지인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0/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사격관련 사진사격 대표팀 소승섭 'AG 각오는'AG 각오 밝히는 반효진각오 밝히는 이보나김도우 기자 AG 각오 밝히는 반효진각오 밝히는 이보나각오 밝히는 양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