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주택 공급대책을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서울 준공업지역에서 추진 중인 2만7천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다.
준공업지역은 산업 기능을 유지하면서 주거·상업 등 다른 기능을 함께 수용할 수 있도록 지정된 용도지역으로 서울 준공업지역으로는 영등포구 문래동·양평동과 구로·금천 일대, 성동구 성수동 등이 대표적이다.
19.97㎢(약 604만평) 규모로, 서울시 면적의 3.3%를 차지하며 영등포구가 5.02㎢로 가장 넓고 구로구(4.19㎢), 금천구(4.13㎢), 강서구(2.92㎢), 양천구(0.09㎢ ) 순이다.
사진은 10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고층빌딩에서 바라본 문래동 일대. 2026.8.10/뉴스1
kwangshinQQ@news1.kr
준공업지역은 산업 기능을 유지하면서 주거·상업 등 다른 기능을 함께 수용할 수 있도록 지정된 용도지역으로 서울 준공업지역으로는 영등포구 문래동·양평동과 구로·금천 일대, 성동구 성수동 등이 대표적이다.
19.97㎢(약 604만평) 규모로, 서울시 면적의 3.3%를 차지하며 영등포구가 5.02㎢로 가장 넓고 구로구(4.19㎢), 금천구(4.13㎢), 강서구(2.92㎢), 양천구(0.09㎢ ) 순이다.
사진은 10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고층빌딩에서 바라본 문래동 일대. 2026.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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