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성진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며 냉방기기 사용에 따른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10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0/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한국전력냉방전력김성진 기자 주택건설·개발업계 만난 한성숙 총리주택건설·개발업계 만난 한성숙 총리주택건설·개발업계 만난 한성숙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