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김건희 여사에게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8.10/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김기현정의용정경두정진석김성진 기자 휴가철 맞아 계곡 찾은 시민들휴가철 맞아 계곡 찾은 시민들물놀이 즐기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