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윤상현 국조특위 위원장과 서범수 야당 간사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8.10/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김민석 민주당 당대표 후보, 경기도 기초·광역 전현직 여성의원 간담회김남준 의원,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선진화와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방안 세미나 개최선관위 국조특위 3차 청문회 증인선서황기선 기자 생각에 잠긴 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선관위 국조특위 3차 청문회물 마시는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