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내린 지난 9일 오후, 경북 칠곡군 왜관읍 칠곡 왜관철교(호국의다리) 일대에 무지개가 떠오른 가운데 붉은 노을이 번졌다.(칠곡군 박종석 홍보팀장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026.8.10/뉴스1newsok@news1.kr관련 키워드칠곡칠곡군칠곡호국의다리호국의다리무지개칠곡군 박종석정우용 기자 기자간담회하는 박권현 청도군수호우 상황 살펴보는 안병윤 예천군수김장호 구미시장 "구미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