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후반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8.10/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외식업 식재료비·인건비 비중 첫 70% 돌파외식업계 초비상, 식재료비·인건비 비중 첫 70% 돌파외식업 원가율 첫 70% 돌파…자영업자 수익성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