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후반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8.10/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막판 협상 돌입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도달할까?'서울 시내버스 16일 첫차 파업 기로… 노사 통상임금 반영 두고 최종 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