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 1대3 패배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심판에게 어필하고 있다. 2026.8.9/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야구장 모습을 갖춰가는 잠실올림픽주경기장리모델링 한창인 잠실올림픽주경기장2027년부터 팬들의 함성이 울릴 올림픽주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