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주변으로 국지성 호우가 내리자 시민과 관광객들이 그늘막 아래로 대피하고 있다. 2026.8.9/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국지성호우영일대해수욕장소나기관련 사진'더위 물러가는 비'국지성 호우에 거북이 운행하는 운전자들국지성 호우, 앞이 보이질 않아요최창호 기자 들녘 찾은 농심벼 살피는 농심농사는 정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