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감독과 이강인이 8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 기자회견에서 유니폼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쿠팡플레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이강인관련 사진ATM 데뷔한 이강인입단식에서 소감 말하는 이강인이강인, 한국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박지혜 기자 '국민 횟감'도 고공행진…광어값에 소비자 '멈칫'바다까지 덮친 폭염…'국민 횟감' 광어도 금값시금치 152.3% 폭등…폭염에 밥상 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