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8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원효대교 아래에서 열린 '한강 다리밑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만약에 우리'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한강 다리밑 영화관'은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는 선착순 300명에게 기념 티켓을 배부하고, 선착순 200명에게는 SNS에 '한강 다리밑 영화관'을 인증하면 상품을 제공한다. 2026.8.8/뉴스1
pjh2580@news1.kr
'한강 다리밑 영화관'은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는 선착순 300명에게 기념 티켓을 배부하고, 선착순 200명에게는 SNS에 '한강 다리밑 영화관'을 인증하면 상품을 제공한다. 2026.8.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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