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 이강인이 8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앞두고 첫 공식훈련을 하고 있다.
이강인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새 등번호 7번을 단 이강인이 한국 팬들 앞에서 펼칠 활약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6.8.8/뉴스1
pjh2580@news1.kr
이강인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새 등번호 7번을 단 이강인이 한국 팬들 앞에서 펼칠 활약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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