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 부지에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8일 오후 용산구 주민들과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및 구의원들이 서울 용산 어린이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택공급 계획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8.8/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용산어린이정원관련 사진'용산공원 평행선' 오는 26일 재회동국토부·서울시 '용산공원 평행선'서울 주택 공급 놓고 정부·서울시 2차 회동이광호 기자 중동전쟁 격화에 유류할증료 두달 연속 인상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단계 인상중동전쟁 격화에 유류할증료 두달 연속 인상